2009년 07월 04일
확실히 기후가 바뀌긴 바뀐거 같기도 하고…
분명히 20분 전까지는 해가 뜨고 쨍쨍했는데 지금은 뻥 좀 섞어서 건너편 아파트가 안보일 정도로 비가 쏟아지네요.
거친 바람에 비가 막 공중에서 파도치는게 눈에 보일 정도고 소리도 보통이 아닙니다. 간혹 번개도 치네요. 확실히 장마철은 장마철이다, 싶을 정도로 비를 쏟아붓는데 예전에는 장마철이 되면 해 뜨는 날을 보기 어려웠던거 같은데 요즘엔 뭐 10분 전엔 쨍쨍하다가 갑자기 비가 막 쏟아붓는게, 아무래도 고딩 사회시간때 배웠던 열대성 기후의 집중강우, 스콜 보는거 같기도 하고….
이 날씨에 나가면 아무래도 미친놈 취급 받기는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닐거 같네요. (먼눈) 우산도 소용없을 것 같은 바람이 막 몰아치는데, 바람이 없을 때 떨어지는 비가 90도라면 지금 거의 지면에서 30도~45도? 그쯤으로 몰아치고 있습니다. 우산 들고 나가도 다 젖겠네요 (…)
지구 평균 온도가 몇도 올라가면 기후가 바뀐다는데 아무래도 한대 기후라고 배운 우리나라도 조만간 아열대나 열대에 편입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여름철 날씨 하나만큼은요. 그래도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나면 날씨가 좀 시원해지니 좋지만 이렇게 막 퍼다부으면 농작물은 어케될지 참(먼눈)
관련글 자동검색 했는데 제 맘에 딱 드는 제목이 있네요. 내용은 딴거지만…
'날이 미쳤다!'
거친 바람에 비가 막 공중에서 파도치는게 눈에 보일 정도고 소리도 보통이 아닙니다. 간혹 번개도 치네요. 확실히 장마철은 장마철이다, 싶을 정도로 비를 쏟아붓는데 예전에는 장마철이 되면 해 뜨는 날을 보기 어려웠던거 같은데 요즘엔 뭐 10분 전엔 쨍쨍하다가 갑자기 비가 막 쏟아붓는게, 아무래도 고딩 사회시간때 배웠던 열대성 기후의 집중강우, 스콜 보는거 같기도 하고….
이 날씨에 나가면 아무래도 미친놈 취급 받기는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닐거 같네요. (먼눈) 우산도 소용없을 것 같은 바람이 막 몰아치는데, 바람이 없을 때 떨어지는 비가 90도라면 지금 거의 지면에서 30도~45도? 그쯤으로 몰아치고 있습니다. 우산 들고 나가도 다 젖겠네요 (…)
지구 평균 온도가 몇도 올라가면 기후가 바뀐다는데 아무래도 한대 기후라고 배운 우리나라도 조만간 아열대나 열대에 편입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 여름철 날씨 하나만큼은요. 그래도 비가 한번 쏟아지고 나면 날씨가 좀 시원해지니 좋지만 이렇게 막 퍼다부으면 농작물은 어케될지 참(먼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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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날이 미쳤다!'
# by | 2009/07/04 18:0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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